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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번에 언급드린 피터님의 경우 사실 광범위하게 -심지어 저같은 밀덕도 포함해서- 퍼진 조선일보의 오류로 인해 일어나 일이라면.. 뭐.. 이번 건에 대해서는 여러분 각자의 평가를 맡기겠습니다.  먼저 글에 앞서 말씀드리자면 무의미하고 감정적인 인신공격보다는 혹은 적어도 하기전에는 자신이 어떤소리를 약 10초전에 말했는지- 그게 고래든 토마토이든간에 -를 기역하고 다시 Read 할수있는 능력을 기릅시다.



3차 FX사업에서 시작하면서 이전부터 선정되기를 희망하고 또 예상되던 전투기가 바로 F-35 라이트닝 입니다. JSF (Joint Strike Fighter)는 지금까지 나온 PAK-FA T-50, J-20, 그리고 F-22 와 다르게 광범위하게 보급되기위한 전투기였습니다. -마치 F-16처럼) F-22와 달리 F-35는 단순히 공중우세뿐 아니라 공대지,공대공 타격 양자를 모두 염두해두고 개발된것입니다. 알다시피 F-22가 그 뛰어난 능력에도 180여대에서 생산이 중단된건 과도하게 (필요없을정도의) 공대공 능력과  공대공을 제외하면 범용성이 없고 생산성(가격)은 공화당마저 거절하고 싶을정도였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F-35는 단순히 저가형 F-22 가 아니라 가격저하는 물론 범용성과 F-22에서 어느정도 이루어지던 센서융합을 본격화하는등 여러기술을 접목했습니다. 또한 개발과 배치를 위해 수출규제가 심하던 F-22 와달리 시작부터 캐나다,영국,노르웨이,호주,이탈리아 등이 공동개발 밑 자금조달하여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미 영국과 터키,노트웨이의 경우 조달을 위한 예산집행이 확인 되었으며(지난번글 참조) 일본의 경우 최근에 도입결정과 예산책정을 하였습니다. 



<F-35 B  수직이착륙 스텔스 5세대 성능의 전자 장비 그리고 초음속까지 갖추기란 굉장히 힘든 작업이고 무엇보다도 사업지연의 주범으로 낙인찍혔다.>
2. 사업지연

아시다시피 F-35 프로젝트가 원래 계획대로 진행되었다면 사실 2011년경이면 블록3 버전이 테스트중이 여야 했습니다만.. F-35B의 특수성으로 인한 (F-35B는 영국과 미국 해병대에서 요구하던 수직이착륙 버전입니다.)지연으로 나머지 실질적으로 크게 문제없던 A,C 버전까지 나가리 되는거 아니냐하는 걱정또한 제기되었습니다. 게이츠 국방장관에 따르면 2016년도 까지 F-35프로그램이 진척인 없다면 취소한다고 까지 한적있으니 F-35의 예산문제가 얼마나 큰지 확인할수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초과적인 예산과 지연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블록1 사양이 배치되고 사업이 진행되는 이유는 무엇일까라고 질문할수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미 너무 먼길을 걸어왔습니다. F-35는 JSF라는 프로젝트명에서 볼수있듯이 삼군통합전투기입니다. 이건 멋내라고 내놓은 장식이 아니라 해병대, 해군 , 공군이 쓰던 기존의 전투기를 한기종으로 (물론 A,B,C 형이 있지만) 통일한다는것입니다. 공군의 공격기 A-10,범용전투기 F-16, 공중우세기 F-15 초기형 해병대에서는 해리어 해군에서는 F-18호넷을 전부다 한기종을 갈아칠것으로 계획했고 무엇보다도 무언가 플랜 -B 조차 마련되지않았습니다. 80년대 개발되어 90년대 활약하고 이제 노병이된 기체를 갈아칠 계획이 날라가버리는겁니다- F-35가 취소되면- 더군다나 이문제는 단순히 미국뿐아니라 그동안 공동 개발하고 배치를 희망하고  계획하던 약 8개국이 동시에 같은 사기에 같은 이유로 물먹는 사태가 벌어지는겁니다;;;; 게다가 이게 단순히 시작단계나 아니면 개념실증기라면 모를까 벌써 블록1급이 진행중이고 블록2로 이행하는 (즉 실전배치직전) 상황에서 날려먹는건 그동안 투자했던 돈 대다수를 어디로 날린다는겁니까;;;


3. F-35 자체의 능력

F-35가 단순히 염가판 최신전투기가 아니라는것이 대충 현재 프로젝트의 현황으로 이해하셨을거라고 믿습니다. 그러면 F-35라는 기체가 도대체 어떤 기체이길레 8개국이 그렇게나 달려들었는지 보겠습니다.





AN/APG-81 AESA 레이더

AESA 레이더란 위상배열레이더의 한종류로 기존의 레이더가 하나의 빔을 쏜다면 AESA는 전파를 자기장으로 휘어서 여러게의 소자에서 발사된 레이저를 통해 복수의 빔을 발사하는 방식입니다. 기존의 전투기레이더의 운용을 보시면 영화등에서 보이는 그런 시계방향을로 도는 빔이 아닌 빔이 지그재그하며 사각형을 만드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AESA의 경우 빔이 여러개이니 공대지 목표 포착이나 공대공 전투를 위해 하나만 선택할 필요도 없으며 레이더 포착과 추적을 복수의 목표에 대해 가능합니다. 잘이해가 안가신다면 레이더로 단순히 적을 포착했다고 전투를 할수있는것이 아니라 해당 목표를 추적하기위한 레이더가 필요합니다. 위상배열레이더의 경우 한레이더 (소자들의 세트이지만)이것이 가능한것입니다.)로 동시에 가능한것입니다.

물론 AESA 류의 레이더는 단순히 레이더 교체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F-15SG의 경우에도 AESA를 장비했고 AN/APG-81외에도 여러 레이더가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면 AN/APG-81이 주목 받는 이유가 없어보이짐나 AN/APG-81에는 좀더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AN/APG-81은 재머의 역할과 동시에 MDAL통신능력이 통합되어있는 레이더입니다. 즉 단순히 야경단을 위한 횃불뿐 아니라 통신과 기만 의 기능이 통합된것입니다. F-35에 통합되는 MDAL의 경우 이를 잘설명하는데 기존의 Link 16 데이터링크의 경우 VHF방식으로 인해 적에게 감지될수있는 한계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MDAL은 여러위상의 전파를 발신(왜곡하는 방식이라고 했는데 정확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해당정보를 기제해놓은 원문을 제공하겠습니다. 나름 짧막했지만요)하여 전파탐지를 어렵게했고 훨씬더 원거리에서 더 많은 정보를 송수신할수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송수신 특징을 이용해 특정 지역에 대용량의 정보를 집중전송하는 전파공격기능과 동시에 복수이상의 종류의 전자교란정보를 송출할수있습니다. 또한 Lunk 16의 1대1 통신에서 복수대상과의 연결이 가능한것또한 눈에 뜁니다.

S-300,TOR-M1 같이 고성능 장거리 지대공미사일이 확산되고 고성능의 전투기가 여러중진국손에 입수됨에 따라 단순히 이전의 레이더보다 빠르게 높게 혹은 덜걸리게 하는것만으로는 생존을 확신할수 없는것입니다.  또한 지형매핑의 경우 이전의 어떤 레이더보다 높은 해상도를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독립적으로 운영되던 장비들과 달리 센서 융합 장비/IFF/전자전 시스템과 통합운용되게 되었습니다.








DAS distributed aperture system (AN/AAQ-37)

스텔스기와 레이더기만의 증가로 인해 단순히 레이더만 믿을S 수가 없게됬습니다. 이를위해 SU-27계열이나 라팔,유로파이터의 IR 감지 장치를 장비하고있습니다. F-35또한 DAS라는 IR 감지 장비를 날개와 기수를 포함해 장비하여 적의 마사일이나 항공기를 포착할수있습니다. 6개의 DAS는 F-35의 전방향에서 위협을 감지하도록 해주었을 뿐 아니라 아군항공기를 포착또한 가능하여 이러한 정보를 종합하여 조종사에게 전달하도록 했습니다.


<EOTS의 사진>

EOTS (Electo-Optical Targeting System)

EOTS는 기존의 스네이크 아이나 스나이퍼 포드를 계승한 시스템이지만 좀더 광범위한 기능을 갖춘 센서입니다. 기수아래의 마름모 꼴로 튀어나온 반사판이 그것인데. F-35가 스텔스기인 만큼 기존의 포드장착대신 처음부터 기체에 맞게 내장되어있습니다. JDAM이나 레이저 유도폭탄을 유도하거나 적의 차량 행렬을 파악하게 해주거나하는 기능은 갖습니다만 일종의 수동형 FLIR 장치로서 전방의 적기를 포착하여 레이더를 이용하지않고도 적전투기와의 전투가 가능합니다.

통합성과 오픈소스 그리고 데이터링크

이런 모든 장비를 갖추었다고 해도 이것을 조종사가 제대로 인식하는것과 그것을 파악하더라도 판단을 행동을 옮기게하는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F-35는 이러한 센서들을 단순히 시현해줄뿐 아니라 센서를 통해 모아진 정보를 종합하여 시현해주는 기능을 가집니다. F-35의 데이터링크는 이러한 정보를 각기와 공유하거나 단순히 조기경보기를 통해 주어진 항적 정보만 으로 레이더 포착없이  미사일을 유도하는 등의 기능을 가지고 또한 추가적인 장비를 장착하기위해 전투기의 컴퓨터설계 자체가 플러그 앤 플레이 즉 단순힌 플러그하나로 신규 전자장비를 연결하고 소스코드를 제공함으로서 장착하게 되었고 이것은 유럽이나 타 NATO 표준장비를 개발하는 장비를 사용할수있는데 좀더 수월하게 해줍니다.

조종환경
F-35는 기존 전투기에서 전자장비의 확대에 따른 전투기 조종사의 할일을 줄이거나 쉽게하기위해 노력했습니다.

< F-35의 헬멧과 콕픽>


<EF-2000 타이푼의 콕픽>




먼저 사진에서 보다시피 F-35의 인터페이스가 경쟁자 EF-2000 타이푼에 비해 좀더 깔끔하고 덜어수선 해보이는 느낌을 보실수 있을겁니다. F-35는 음성명령시스템과 조작의 간소화 그리고 대형 HMD로 통합하여 통신채널변경과 같은 간단한 조작을 위해 조종간에서 손을 땔필요가 적어졌고 해상도 알맞는 화면을 볼수있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차이점이라면 HUD(Head Up Display)거 f-35에는 없다는겁니다.. 뭐 사실 없는것이 아니라 '쓴다는" 표현이 걸맞지만요. F-35는 헬멧 장착 시현기를 통해 더시상 락온이나 비행 상황을 위해 HUD를 일일이 볼필요 없이 자신이 보는 화면을 통해 바로 확인 할수있습니다. 이점은 근접전 (도그파이트)에서 기축선상 밖은 적을 유도하는 일을 가능하게 해줄수도 있고 야간투시경을 끼고 지상을 관찰 할필요없이 시현기가 전투기가 잡은 화사을 직접 보도록 해줍니다.


예산문제

F-35의 수명주기와 정비비용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viationfight&no=63552&page=1&bbs=

EF-2000 타이푼의 수명주기와 비용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viationfight&no=63551&page=1&bbs=

또한 현재 진행중인 가격문제에 대해서도 예전글을 참조해주십시오.


결론이자 부야소님에게 혹은 차후의 비슷한 건을 위해


 누구나 각자 자기의 정치성향이 엇갈릴수있꼬 누군가가 보수이거나 혹은 진보라는 이유로 욕을 하는것은 매우 바보같으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누구나 자기가 옳다고 믿는 정의에 대해서 지향하고 선택할 권리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건 또한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성향을 앞세워서 사실을 왜곡하거나 혹은 조작하는것은 바람지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행히 이런 바람직하지 못한것이 공식적인 의견화 되지않고 영향을 주지 않아온것은 다행입니다만 현재와서 진행되는 FX 사업과 관련하여 피터님이나 부야소님처럼 정치 포스팅을 주로 하시던 분들에게서 더군다나 저같이 아무도 안오는 골방 블로그보다 열리고 사람이 몰리는곳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와서 유감입니다.

 당장 현재공식적으로나 매니아간이거나 언론에서 얘기하는것은 FX-3차 사업에서 F-35와 EF-2000의 이후 경제적인 측면이나 군사적 측면이 였지 F-35라는 깡통 전투기를 수입하려는 돈빼돌릴려는 정권얘기가 아니었습니다.  당장 글쓰기전에 F-35 프로젝트의 진척상황이나 EF-2000타이픈이 어떤물건인지 관해 몇번이라도 검색했다면  그따위 글이 나올수 없다고 봅니다. (물론 서프라이즈나 오마이 뉴스라면 혹은 특히 뉴데일리같은곳이 소스였다면... 말안하겠습니다.)  5세대전투기가 업체의 사기주장 캐치프라이즈고 종심이라는 단어를 알고나 쓰신건지 궁금합니다. 이건 단순히 어떤 고소매니아 국회의원의 개그가 아닌 이미 몇년전부터 계속이야기 되던 (혹시 디펜스 타임즈나 밀리터리리뷰 아니 당장 global security같은곳을 들어본적있습니까?;;;) 오히려 이런 분야에서 전문하던 사람에서도 논쟁이 오가는 이야기 아닙니까;;;

 몇가지 예상합니다만 옛부터 고 노무현대통령때부터 이어진 악행(이건 북한무기가 공개될때마다 한국병신론 주창하는 보수또한 마찬가지입니다만)으로 얘기하자면 f-35라는 기종 자체의 능력이나 가격 혹은 이어진 기술적 경제적 정치적 논란 보다는 (그야 알기도 어렵고 대다수 원소스는 영어 밀덕후들이나 얘기하는곳이니) 단순히 made in usa (물론 7개국 약 35개 업체가 참여중인건 알필요도 없습니다.) 딱지와 그리고 현정권이 도입할려고 한다는 것하나 그리고 평소부터 밀리터리 매니아사이에서도 얘기되던
미국무기 편애를 단순히 음모론을 짜맞추어서 30분만에 제조 양산 유포 한겁니까?

하다못해 그 비용이 정부에게 가는 흐름의 증거 (하기사 '거버먼트'니 다알아서 숨켰다고 하면 그만입니다! ) 하나없이 그냥 또 비리겠지 라고 넘어가면서 이미 멀쩡한 전투기하나를 깡통으로 만들어놓으면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은 전문지식없는 일반 네티즌뿐입니다. 이런식은 무논리하고 그저 카더라 식의 정보유포가 얼마나 바보같고 피해를 주는지 이해하시잖습니까?;;; 

저는 반미감정이나 혹은 친미든 단순히 그런 개인적인 감정에 뭐라 욕할 생각없습니다. 다만 단순히 그런감정만으로 논리없이 제대로된 조사도없이 이런식의 음모론이 나름 제가 아는분야에서 마치 진실인냥 퍼지는것 그것이 고의든 아니면 단순히 실수든 관계없이 굉장히 화가나는 일이였습니다.

당장 군사관련 커뮤니티나 혹은 전문지식있는 분한테 5세대라는 존재하지도 않는 개념을 캐치프라이즈 잡은 무용지물 깡통전투기를 도입한다고 해보십시오 그뒤의 비리빼고 (혹은 붙이고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당장 누가 반대하는지 세기전에 누가 진지하게나 대하는지 걱정하셔야 할껍니다.  감히 말하자면 실상 헛소리잖습니까 (당장  5세대란 개념은 애초에 러시아나 유럽쪽에서도 기업에서 쓰였고 지금까지 여러곳을 거치면서 f-22나 f-35 홍보할대 5세대라고 했다는 이유하나로 조롱한 국가나 있습니까;;;)

 저 또한 이명박대통령에 대해 별로 좋은 생각도 없고 부야소님은 말할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물론 보다시피는 저는 보수이고 (일단 한국기준에서는 ) 부야소님은 아마 진보일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가 눈과 귀를 막고 소리만 지를 권리를 주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기분 나쁘게 해드렸다면 사과 드립니다만   좀던 전문적인 정보를 (한국 인터넷 언론사는 별로 믿을게 못됩니다;;; 물론 유용원기자 쪽을 추천해드리고 싶지만 조선일보 산하라 제외합니다. 상기 해외 사이트에서 오히려 좀더 나은 정보를 취할수있고 옆 블로그롤 드레이크 님 블로그도 추천드립니다.) 찾아보신다면 분명 제가 이렇게 까지 당황해하고 이런 말까지 쓰게 되었는지 이해하시리라고 믿습니다. 




ps.
원하시는 의문이나 혹은 사업진행과정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제가 구할수있는 범위내에서 앞으로 글을쓰거나 좀더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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