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또 무슨.....

근미래에 폭력배들 다 죽이지 못 하면 인류는 멸종한다



저도 왠만해서는 이글루스에서 반말이나 상스러운 소리를 해서 귀찮아지는 일은 피하고 있지만 정말 이분은 여러가지로......










...뭐 ...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즉 현대기술로 뭐.. "폭력배"의 인자를 뇌기술로 (아마 단층촬영이나 MRI) 2살이후의 국민을 "소독"하여서 우주 시대가 되고 미래의 폭력분자를 없애 우주해적의 대학살을 막겠다 이건데..


흐으음... 그... 일단 트랙백을 걸었으니

몇가지 다름이 아니오라 질문을 좀 할려고 합니다.

1.폭력배분자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지금 니그라토 님이 주장하시는 바에 따르면 국가적인 단위로 적어도 수억명이 걸려서 돌이킬수 없이 생명을 앗아갈겁니다. 여기서는 폭력분자라는것이 어떤 근거를 가지고 얼마나 명확성이 있는지 중요하겠지요.

2. 만약에 폭력분자를 걸러내는 체계가 완벽하지 못하고 있다하더라도 오차가 커서 사망한 "시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 폭력이란것은 단순히 유전적인 요인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회적인 요인이나 경제적인 불균형 혹은 심지어 살인이나 협박은 전 계층에 걸쳐서 일어납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떤 대응을 할것입니까?

4. 민주주의 국가든 공리주의 국가든 이러한 법안은 그렇게 냉철한 현실주의자 분이라면 놓치시지 않으실점이 이러한 법이 얼마든지 국민이나 보호대상자의 압박 수단이 될수 있는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철인 정부를 논하실것이면 그것도 뭐라 태클하진 않지요. 적어도 말하시는거에 대해서는

5.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이렇게 되서 2살이후 모든 스캔에 걸리는 시민이 소독해리는 공리주의적인 세상이 왔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세계상은 어떻습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사회상에 대해서 말씀해주실수 있습니까?

덧글

  • shift 2013/01/22 22:16 # 답글

    그냥 정신병자임
  • 2013/01/22 22:1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리카아메 2013/01/23 07:09 # 답글

    저놈 사돈의 팔촌까지 뒤져서 불량배 있으면 한강가서 운지시켜야겠네 ㅋㅋㅋ
  • 니그라토 2013/04/16 05:12 #

    당연한 거 아님? 불량배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2살만 넘으면 우주시대에 인류를 지키기 위해 전멸시켜야 함.
  • 니그라토 2013/01/23 17:28 # 답글

    1.폭력배 분자는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7061_2892.html 에서 나온, 남의 고통과 불행을 두고 쾌감을 더 크게 느끼는 종자입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선 남의 모든 것을 날려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자들은 우주시대가 되면 우주 무법자가 될 것입니다. 우주 무법자에 의한 대학살은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그들이 우주로 나가기 전에 그들을 학살하는 것입니다. 수억을 죽여서라도, 향후 인류의 번영을 위해선 그렇게 해야겠지요.

    2.폭력배는 정도의 차이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적당한 선을 만들고 그 선 안쪽은 다 죽여야겠지요.

    3.변동이 가능한 요인은 최대한 제거된 상태에서, 보다 순수한 폭력배만을 제거할 필요성은 있을 것입니다.

    4.민주공화정도 범죄자를 처벌합니다. 폭력배 제거는 그것의 연장선상이죠.

    5.외국인 노동자는 가려 받아야 합니다. 그들이 매년 20조의 국부를 유출하고, 서민의 일자리를 빼앗고 임금을 고착화시키고, 내국인 보다 인구 대비 살인율이 7배나 되니까요.

    6.그런 세상이 와야 우주시대가 보다 안전해지겠죠.
  • 에이브군 2013/01/24 18:57 #

    니그라토님 지금 니그라토님 스스로도 뭔가 엄청나게 헛점많은 설정을 밑에두시고 이런 말씀을 공공연하시는지 느끼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즉 꼴랑 지역 단편뉴스에 기반 하나해서 폭력배가 될 가능성있는 분자들 아니 정확히 해서 사회에 부적응도 아닌 그런것 같아 보이는 자들을 없애야만 어떤 사회가 될지 어떤 기술이 되었을지 어떤 정치체계하일지 어떤 문화하일지 어떤 환경하일지 아무것도 확언할수 없지만 이 폭력배들이 우주로 진출해서 적어도 인류의 존립이 위험해질정도로 큰세력이란것만 확언이 가능한 상태라고 주장하시고 계신겁니다.

    여튼 이야기하자면 죄송하지만 주장마다 솔직히 이렇게 공들여서 지적하기 유치할정도의 수준이고 사실 거기에서 꽤나 심각성을 느껴서 말하겠습니다.

    1. 문제는 니그라토님 저기에서 나오는 소위 청소년의 문제는 그건 유전학전인 문제에 절대적으로 근거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비행 청소년이나 소위 학습 장애의 경우 후천적인 요인에서 근거합니다. 2살이후 유전자검사 수없이 해봐야 니그라토님이 한짓거리라고는 그냥 아무죄도 없는 인간 수억명 누적하면 수십억명을 죽여버린겁니다. 축하합니다. 감히 히틀러조차 거두지못한 성과입니다.

    네 그게 아니라 뭐 15세 16세때라고 분포를 잡읍시다. 문제는 또 발생합니다. 자본주의든 공산주의든 나발이건간에 사회적인 계층 현상은 그것이 애매모호하는 현대에서도 분명히 있습니다. 분명 경제적 서민층에서 일탈 청소년이나 정신병이 심해지고 이건 후천적인 요인의 증거중 하나일 뿐입니다. 즉 이건 경제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적응하지 못할 환경을 조정해야 하는 문제인것이고 이런 청소년들은 결국 뇌검사하나만으로 모든 미래의 가능성이 없어집니다.

    똑바로 직시합시다. 니그라토님이 하실 이야기는 아직 잠재적인자에대해서 죽인다는겁니다. 죽인다는게 뭔지 이해하시나요? 아니면 혹시 그 미래상에서는 그 수억의 사망자와 그 수십억이될 그들의 가족을 존중할 어떠한 기술적 사회적 보장이라도 확증되고 있습니까?

    소위 사회적인 지도도 아닌 아마 일방적인 국가적인 캠프로 이들이 자유가 박탈되었고 두가지 선택중 하나입니다. 죽거나 세뇌당하거나 문제는 이들은 어찌될지 알수없는겁니다. 단순히 가정지원이나 환경만 바뀌면 누군가는 의사나 변호사가될수 있고 그게 아니라도 경찰이나 근로자가 될수 있습니다.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이 그런 명확한 가능성에서 그냥 죽여버리거나 세뇌한겁니다. 이해 가시는지요? 지금 이 청소년은 폭력배나 어떤거 이전에 그냥 뇌스캔이란 결과 하나로 잡혀들어왔고 교도 가능성있는 수억명이 죽어나가게 됬습니다. 아니면 그냥 산 병신이 되거나요. 돌이킬수가 없단말입니다. 영혼포집기 소리꺼낼꺼면 죽어버리세요.



  • 에이브군 2013/01/24 19:00 #

    2.정도의 차이라고요? 그걸 니그라토님이 어떻게 아십니까? 어떻게 정하실건가요? 우리가 소위 양아치라는 족속들을 냅두는건 그들을 죽여버리는 법과 사회가 만들어지는 그런 법은 다른쪽으로 향하는데도 아주 쉽게 변형됩니다. 이미 사람을 죽여버리는 과정과 사회절차가 만들어진 사회에서 히틀러나 스탈린 혹은 니그라토님같은 영웅들이 나서기 정말 좋은 사회지요. (오지는 않을테니 집에서 소설쓰십시오. 아무래도 그게 좋을것 같습니다. 상도많이 타셨구만) 게다가 그 양아치라는 것도 불량청소년의 스펙트럼으로 정하면 가지가지의 이유가 생깁니다. 누가 가난한 집에 태어나서 깡패질 하고 싶겠고 누가 무신경한 부모밑에서 자라나는것을 선택했습니까?
  • 에이브군 2013/01/24 19:04 #

    2,3에 대한 공통의 이야기입니다만 뭔가 사회나 국가의 존속이유를 이해를 못하시는걸 넘어서 왜곡하시고 계시는데 말씀대로 해서 폭력배가 말끔히해소됬습니다. 그중 2할에서 3할정도는 억울한 피해자라도 7할이 악이니 성공한거러고 합시다. 왜 이런 이야기가 공리주의라는 이름으로 지지받으실수 없는지 이해 하시나요?

    소위 민주주의 이전에 국가라는것은 야만적인 상황에서 질서와 생산을 되찾고자 하는 염원만 나온 조직이 아닙니다. 소위 도덕적인 사회라는것이 국가라는 틀안에서 안정되고 지속될수 있는 최선의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바꿔 말하자면 억울한 사람 몇죽어도 된다는건 절대 애초부터 가볍게 나갈이야기도 아니란겁니다.

    그런게 안된 국가가 어떻게 되는지 보여드리자면 히틀러나 스탈린 도 싫으시다면 저 북쪽을 떠올리시면됩니다.


    아! 맞아 그 분을 빼먹었네요. 니그라토님 누군가처럼 엄청난 신념에 젊음을 불태운 폴 포트는 어떠신가요. 굉장히 마음에 드실 인간이라고 봅니다.
  • 에이브군 2013/01/24 19:10 #

    4. 결정적인 문제이고 계속 이야기한것입니다만... 니그라토님이 죽일 수억의 인류는 그러니까 미래세계에서까지 지금부터 존중받을 인류가 절대 대다수거나 혹은 거의 전부가 아직 범죄나 어떤 그 학살과 관계조차가 없는 상태라는겁니다. 이건 니그라토님께서 계속이야기하다시피 예방이라는 소리인데 즉 아무죄도 없는 사람 혹은 죄가 있을지언정 죽을 정도는 아닌 인간에서 다종 다양한 인간들이 죽어버렸다는 이야기입니다. 교도가능성을 이야기 하신다면 절대 대다수가 그런 상황입니다.

    이게 어딜봐서 긍정적인 미래상이 될수 있지요?

    그렇게 해서 지켜진 사회가 가치가 있다고 보십니까?

    죄송하지만 인류의 발전상은 니그라토님의 킬링필드따위 동네 놀이터로 만들어버릴 살인과 광기의 테마파크와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자본주의 민주주의 뭐 자유주의에서 어떤분이 이야기하는 공리주의까지 전부 인류의 영속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였던걸 명심하십시오.
  • 에이브군 2013/01/24 19:15 #

    6. 마지막으로 계속 지적하고 싶었던 부분이라서 이야기하는겁니다만...

    좀 한심한줄아셔야 할것 같습니다. 이 바보같은 헛소리의 근거는 결국 이 불량배들이 우주로 진출해서 소위 해적질도 아닌 인류에 대한 대학살을 할것이란 주장이신데..자...

    제정신이 박힌 사람이 이 이야기를 얼마나 진지하게 생각할건 둘째치더라도 저도 설정질 해보겠습니다.


    인류가 광범위하게 우주에 진출한 상황에서 국가는 호구가 되었을것인가와 그리고 우주에 나가서 전인류의 존속이 위협하게 될정도의 무기와 그것을 사용할 역량을 갖춘 행위자란것이 과연 불량배들일것인가에 대한것과 마지막으로 애초에 그 미래에 수만가지 가능성을 (적어도 100년이상의) 가진 미래에 확언이란것 하나 할수 없는 상황에서 지금부터 겨우 인터넷 뉴스하나에 근거해서 수만명을 죽이자고 주장하는것이 사회적인 문제보다 정신적인 문제에 가까운 주장 아닌거 아닌가 합니다.


    좋은 소설 쓰십시오 . 상까지 탔구만. 한번은 애독자들에게 작가의 진지한 주장을 소설말고 논설로 이야기하는것 잊지마시고요. 적어도 정육점에서 고기가 먹을고기인지는 알아야지요.
  • 니그라토 2013/01/25 13:43 # 답글

    http://www.ilbe.com/702153641

    위와 같은 종자도 있습니다. 12살인데 수십명 이상을 학살한 멕시코 갱이죠.

    저런 개선의 여지도 없는 인간이 미래에 우주시대 되면 우주 무법자가 될 것은 뻔하고, 또한 대파괴 대학살을 저지를 것은 뻔합니다.

    미리 다 죽여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 에이브군 2013/01/25 14:21 #

    왜 또 동문서답이십니까... 예 저런 개선없는 인간하나잡는다고 고른방법이란게 스펙트럼이 비범죄자나 개선여지가 충분히 있거나 아니면 관계있는 인간까지포함하고도 남는다는겁니다. 실례지만 적어도 중딩이라서 이런 이야기를 세번이나 해야하는건 아닐거 아닙니까?
  • 2013/01/26 01:4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메이즈 2013/01/28 22:51 # 답글

    니그라토//

    일단 폭력적인 유전자가 존재하며 교정이 절대 불가능하다는 '과학적인' 근거부터 가져오시죠. 참고로 제가 아는 바로 그런 유전자 따위는 '없습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골상학 등 별의별 연구가 있었지만 전부 근거 없는 걸로 결론났고 심지어 사이코패스조차도 어떻게 교육하느냐에 따라 어느 정도는 교정이 가능하다는 게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그리고 상관관계와 인과관계 좀 구분하시죠. 외국인 노동자의 범죄율이 왜 높은가는 생각 않고 외국인 노동자의 살인율이 7배나 높으니까 그냥 데려오지 말자고요? 물론 살인율이 높은 건 사실입니다만 일부 외국인들의 범죄 때문에 모든 외국인이 배척당할 이유는 없습니다. 이들이 한국인보다 특별히 비도덕적이고 과격하다는 과학적인 증거가 없는 이상 말이죠.

    에이브군//

    논리도 그럴듯해야 답이 나오지 저렇게 말도 안되는 걸 갖고 신념인 양 떠드는 사람은 그냥 무시가 상책입니다. 그나마 논리로 승부하는 쪽은 틀리면 나중에 다른 근거라도 내세우지 신념론자는 그냥 답이 없습니다.
  • 2013/01/29 08:0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전장군 2013/02/27 15:20 # 삭제 답글

    그러면 전라도종자들은 싸그리 씨를 말려야 할듯

    뭐 그러면 나라가 깨끗해지긴 하겠네 ㅋㅋㅋ
  • 시그렛 2013/04/16 08:22 # 삭제 답글

    웬 사회부적응자새끼 혹은 빵셔틀이 어디가서 쳐맞고 한강에 화풀이하는듯
  • 니그라토 2020/10/22 10:43 # 답글

    안녕하십니까, 에이브군님. 혹시나 이글루스에 들르실지 몰라 감사한 마음에 몇 자 적습니다.

    제가 위 쾌락 범죄자 제거론을 계속 고집했다면 이는 최소한 제 개인의 불행이었을 것입니다. 님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과의 다년간의 토론을 통해 아래 이유로 전 쾌락 범죄자 제거론을 때려치게 되었습니다.

    1.어떤 인간이든 후천적인 언행의 교정은 가능하고 이는 쾌락 범죄자도 그렇다는 것.
    2.쾌락 범죄자 제거론은 국가에 너무나 큰 권력을 주는 것인데, 권력은 반드시 부패하기에 국가를 위험한 존재로 만들면 안 된다는 것.

    위 두 가지 이유로 전 쾌락 범죄자 제거론을 이 글 쓰는 시점에서 몇 년 전부터 폐기했다는 점 정식으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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