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상 밀덕질

사실 꽤나 알려진 덕국분께서 찍은걸로 알고있는데 ;;;; 발음이 힘들군요 나중에 원소스에서 제대로 가져오겠습니다.



사실 제 닉에서 보듯이 아무래도 제 본처(엉?)는 아무래도 M1 계열이겠지만 사실 계속 독일전차쪽에도 눈이가는건 사실입니다. 디스커버리나 NGC에서 나오는 (아무래도 주주가 영국아니면 미국이 최대임이 분명한) 다큐에서는 순위밖이거나 아니면 아무래도 콩라인을 타는 모습을 보입니다만 (로비의 위엄!!)  실상 서방계의 최고봉은 보통 이녀석으로 치지요.(*)


근데 사실 이상한건 말입니다. 실제로 조금만 생각해보면 좀특이하게도 딱히 유별나게 잘난구석은 없는 녀석이란거지요 특유의 상자형 포탑이라니까 정말 단순한 사각포탑에 포하나단 느낌이니 정말 전차!! 하면 하는 그 이미지이니 말입니다.( 사실 전차!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M48계열이 더쎄겠습니다만... 여하튼!!)  그런 바닐라스러운맛에 왠지 무거워보이는 느낌빼곤 특별한게없는데 말이지요.

아무래도 남자라는 특히 밀덕후라는 종족은 여러모로 특이한것같습니다.







...아 맞다... 내가 밀덕후구만!!







마지막 동영상은 최근 레오파드 레볼루션이라고 알려진 레오파드2의 수출용 개량형의 광고영상(...)입니다.  단순히 장갑강화형으로 보이지만  이라크전이후 IED나 지뢰에 신경을 쓴모습이 보입니다. RCW의 장착은 확실히 이라크전의 전훈을 반영한 개량이군요. 레이저 경고장치로 보이는 물건도 있는데 덕국제 AWISS 하드킬시스템과도 연동될지 궁금하네요.. 포가 55구경장이 아닌 좀도 휘두르기(...) 편한 44구경장인것도 신경쓰이는 포인트입니다.

또한 전자장치나 FCS를 모듈화하여서 서로 교환할수있게한점이나 전차장요 사이트가 좀더큰것으로 교체된것도 눈에뜨이네요(포수조준경이 망가졌을때 대체할수있다지만 별로 믿음직 스러운 성능을 내지못할것 같습니다.






(*) M1 에이브람스도 굉장히 좋은전차입니다만;;;; 그 특유의 가스터빈엔진때문에 연비가 장난이 아니게 높아졌지요 게다가 가스터빈엔진의 경우 공기흡입이 디젤의 그것보다 많고 이것은 모래폭풍이 비오듯이 생기는 중동지역에서는 굉장히 큰 단점입니다. 가스터빈 엔진은 전투기엔진을 전차에 달았다고 과장하지만 기존 전차의 디젤의 그것보다 굉장히 섬세하기때문입니다.. 결국 이것은 정비성을 떨어뜨리는 요인이지요(하지만 이스팅73전투나 이라크전에서 보면 큰문제가 될정도는 아닌가 봅니다.) 또한 장갑의 경우도 M1초기형의 경우 M1의 개량형이나 M1HA가 나오기 전까지는 "전면"에서 "T72"의 125mm  활강포에 관통당하는 굴욕을 겪으면서 관계자들을 충공껭으로 몰아넣었다고도 하는군요..) 또한 같은시기 레오파드가 120mm로 시작하는것에 비해 에이브람스는 105mm 라이플포를 쓴것도 마이너스가 될수 있겠군요. 그외에도 전차장용 사이트가 부제하는등(a2 이전사양까지만) 여러모로 부분 부분 모자라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실전경험은 M1이 압도적으로 우승!!)





PS. 이거 뒷설명이 더 길어졌잖아...

PS2. 내가 이걸 왜 썼지..




덧글

  • 쌍두독수리 2012/01/30 23:19 # 삭제 답글

    애무왕이고 레오신이고 다 필요없고 쏘비에트 전차가 짱임돠!

    오오오 떼삼사 오오오 팔땡 오오오 떼구공 오오오
  • 쌍두독수리 2012/01/30 23:21 # 삭제 답글

    근데 가스터빈 공기흡입하는것때문에 문제가 많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도 않나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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